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정보통신공학과인데... IT에서 통신으로 진로 바꾼다면
현재 취득한 자격증도 정처기 sqld adsp 리눅스마스터 2급처럼 IT 관련 자격증이고 프로젝트도 개발이나 데이터분석 쪽으로 진행했는데 올해 졸업했는데 이제 와서 바꿔도 괜찮은건가 싶고 통신 분야가 직무 티오가 많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통신으로 전환하는 것이 너무 늦고 무모한 일은 아닌가 싶네요
2026.04.12
답변 6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지원 분야를 통신 직무로 전환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본인께서 취득하신 자격증, 프로젝트 수행 이력 등이 데이터 분석 분야에 최적화되어 있으므로 대다수의 채용 공고에 있어 데이터 분석 직무와 부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히려 통신 직무의 경우 석사 졸업자를 위주로 보다 적은 소수의 TO를 선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본인에게 있어 불리한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으며, 데이터 분석 분야 스펙/직무활동 이력을 쌓기 위해 투자한 상당한 기회비용을 포기하고 통신 분야 스펙/직무활동 이력을 재차 쌓아야하므로 낭비적인 요소가 매우 큽니다. 참고하십시오.
- 행행복한제이지LS전선코사원 ∙ 채택률 100%
통신이라기보다는 네트워크라고 말씀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통신의 경우, 무선, 유선, 네트워크로 취업할 수 있는데, 네트워크 분야의 경우, 학력이 너무 좋으면 오버스펙으로 취업이 안됩니다. 반면, 무선의 경우 학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서류 컷이 빡셉니다. 현재 보유 중인 스펙은 네트워크 직무에 적합하고, 네트워크 직무에도 데이터분석이 활용됩니다. AWS, Azure 등(AZ-900 등 자격증 확인해보세요.) 네트워크 관련 내용에 데이터 분석이 쓰입니다. 그리고 5,6G의 경우, 무선이 아닌 유선, 네트워크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무선 시장의 경우, 진입장벽이 너무 높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네트워크" 직무에 지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행행복한제이지LS전선코사원 ∙ 채택률 100%
통신이라기보다는 네트워크라고 말씀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통신의 경우, 무선, 유선, 네트워크로 취업할 수 있는데, 네트워크 분야의 경우, 학력이 너무 좋으면 오버스펙으로 취업이 안됩니다. 반면, 무선의 경우 학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서류 컷이 빡셉니다. 현재 보유 중인 스펙은 네트워크 직무에 적합하고, 네트워크 직무에도 데이터분석이 활용됩니다. AWS, Azure 등(AZ-900 등 자격증 확인해보세요.) 네트워크 관련 내용에 데이터 분석이 쓰입니다. 그리고 5,6G의 경우, 무선이 아닌 유선, 네트워크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무선 시장의 경우, 진입장벽이 너무 높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네트워크" 직무에 지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독독일가자델인터내셔널코사원 ∙ 채택률 0%
자격증보단 지식이랑 프로젝트 혹은 업무 경험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우선 네트워크 쪽도 조금 더 공부해보시면서 체험형 인턴같은 경험 쌓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뒤로 정규직 통신직무 지원하시면 경쟁력 있으실 것 같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자격증이 있다면 취업시에 더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다만 자격증은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하게 취득을 하기 때문에 그것이 돋보일 수 있는 스펙이 되는 건 아닙니다. 따라서 공모전에서 수상 등을 하는 것으로 역량을 객관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전환 늦지 않았습니다. 정보통신공학 전공이면 IT와 통신은 연결된 영역이라 방향만 잡으면 충분히 이동 가능합니다. 다만 완전한 통신 이론 직무보다는 네트워크 엔지니어, 통신 인프라, 5G 운영, 클라우드 네트워크 쪽으로 접근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현재 보유한 SQLD나 리눅스 경험도 충분히 활용됩니다. 핵심은 통신 기본 개념과 네트워크 구조를 빠르게 보완하고 프로젝트를 통신 기반으로 재정리하는 것입니다. 전환 자체는 문제가 아니라 연결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기업 한국사
안녕하세요 사무직렬 공기업 준비 취준생입니다. 제가 토익을 토스로 대체 해주는 기업과 지방 공기업 위주로 노리려고 합니다! 사무직렬 메이저 공기업은 너무 어렵다고 하셔서 지방 공기업 최대한 노려보려고 하는데 컴활1급 /전산세무2급/재경관리사/전산회계1급/SQLD/ 토스 IH /대기업 계약직 경험 1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경우에 한국사 자격증을 취득하는게 더 유리할까요? (한국사 필수인 곳도 있어서 고민중입니다) 아니면 필기시험에 더 집중하는게 좋을까요?/ 영어 성적을 높일까요? 그리고 사기업 계약직 경험이 있으니 해당 경험으로 자소서에 녹이는 것이 메리트가 될지 고민입니다.(비슷한 행정 업무 많이 함) 도움이 안된다면 체험형 인턴이라도 하는게 좋을까요? 체험형 인턴이 큰 의미가 있는건지 궁급합니다!
Q. 본사 건설안전관리자는 무슨 업무를 하나요?
졸업을 앞둔 안전공학과 학생입니다. 제조업은 신입으로 뚫는게 거의 불가능해보여서 산안기, 위산기, 컴활1급, 토스 IH 건안기(필기합) 건축기사(예정) 건안기랑 건기 둘다 취득하고 건설안전 공채 노려보고 싶은데 무슨 업무를 하는지 알고싶습니다. 현채랑 pjt랑 같이 업무하는지 아니면 본사에서 서류관련 업무를 하는지 강도는 어떤지 등등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Q. 외국계 기술영업 준비 중입니다. 어떤 거를 더 준비하면 좋을까요?
제 스펙부터 말씀드리자면 국숭세단 전자공학전공 학점 3.5 전공 3.6 27년 8월 졸업 예정 자격증: adsp, 컴활, 운전면허 1종 어학: 토익스피킹 IH 수상: iot 아이디어톤 대회 우수상 들은 과목은 전자공학전공인데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업은 듣지 않았고 대부분 통신과 신호 처리 분야입니다. 일단 목표하는 회사는 한국무라타전자,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와 같은 전자공학 전공을 살리기 좋은 외국계 기업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졸업까지 남은 1년 동안 일단 영어만이라도 열심히 해볼 생각입니다. 현재 영어 회화 학원을 다니고 있고, 어학 성적을 더 올릴 건데 토스보다는 오픽이 나을 것 같아서 오픽 AL은 8월 안으로 만들 겁니다. 그 후로도 어학 성적과는 별개로 학원을 다니면서 영어 회화 실력을 늘릴 것입니다. 여기서 뭐를 더 준비하면 좋을까요? 대외 활동이나 인턴 경험, 자격증 등 더 필요한 게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